2009년 10월 9일 금요일

KBO와 선수협간의 WBC상금 소송



언제는 KBO가  사정사정해서 선수감독을 선발해 놓고

갔다와서는 돈어떻게 썼는지 공개도 안할려고 하고..



선수 감독들은 개인적으로 상금보다 더 큰 손해를 본 사람들이 많다.


WBC에 참가한 선수들은 대부분 국내 리그에서 부진함을 면치 못했다.

김인식 감독은 물러나고..

김동주선수는 부상에서 한동안 헤어나지 못했다.

선수 감독의 이름으로 받은 포상금  

당연히 참가비등 제비용에 관해서  KBO가 써야한다,

하지만 왜 수상 당사자들에게 밝히지 못한다는건가?



그러면 과연 다음 WBC에  선수들이 나갈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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